그룹 플레이브가 5주 연속 독주 체제를 이어 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계된 88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5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으며, 2위는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3위는 아스트로다.
지난해 미니 앨범 3집과 싱글 2집 각각 103만 장, 109만장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할 뿐 이나라 또 지난해 진행된 아시아 투어 당시 3일간의 KSPO돔 공연 전석 매진과 더불어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앵콜 콘서트 역시 이틀 전석 매진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던 플레이브는 기세를 몰아 오는 4월 13일 컴백을 밝표했다.
3월 12일 데뷔 3주년을 기념해 CGV에서 진행됐던 ‘PLAVE 3RD ANNIVERSARY SPECIAL LIVE(이하 ‘플레이브 3주년 스페셜 라이브’)에서 다양한 무대와 코너들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 플레이브는 공연 말미 깜짝 컴백 발표를 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