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나 싶을 사랑이었다. 화이트데이와 생일이 겹친 특별한 하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8일 자신의 SNS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 받은 한주..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받은 사랑, 한결같이 돌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아라와 ‘Birthday Queen’ 어깨띠를 착용한 채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와 풍선으로 꾸며진 자리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은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화이트데이와 겹친 날인 만큼 한층 더 특별한 축하의 순간이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