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나이 5살 속인 과거…“인생에서 제일 안 좋았다”

가수 김장훈이 데뷔 당시 나이를 속였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후회를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정말 고마웠던 우리 현식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장훈은 송승환과 함께 과거 가수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대화에서는 고(故) 김현식과의 인연도 언급됐다. 김장훈은 “사촌동생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 아니라고 얘기해도 계속 와전되더라”며 관련 루머를 바로잡았다.

김장훈이 데뷔 당시 나이를 속였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후회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이어 데뷔 시절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송승환이 “그 시절에는 나이도 속이고 그랬다”고 하자, 김장훈은 “데뷔할 때는 안 속였는데 3집 앨범을 내면서 회사에서 나이를 68년생으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장훈은 1963년생으로, 당시 프로필상 5살이나 어리게 알려졌던 것. 그는 “그게 인생에서 제일 안 좋았다. 너무 불편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또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불리는 상황이 생기면서 족보가 꼬였다”며 “그때 말 안 들었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여 후회를 드러냈다.

한편 김장훈은 3집 당시 회사에 의해 5살 어린 나이로 소개된 사실을 밝히며 “인생에서 제일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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