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선정...‘괴물신인’ 행보ing

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때부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홉은 ‘최고의 루키’(남) 1위 자리를 지키며 ‘괴물신인’다운 행보를 걷고 있다. 호라이즌과 알파드라이브원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 아홉은. 데뷔 앨범 ‘후 위 아(WHO WE ARE)’로 발매 첫 주 3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면서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당초 아홉 멤버들은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계약 종료까지 아직 기한이 한참 남은 시점에서 멤버 전원이 계약 연장을 논의했다고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해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홉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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