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뒤집는 중”…앳하트, ‘Butterfly Doors’ 틀을 깬 고난도 퍼포먼스

그룹 앳하트(AtHeart)가 세상을 뒤집고 있다.

앳하트는 지난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앳하트는 등장과 함께 당당하고 확신에 찬 애티튜드로 특유의 솔직한 매력과 에너지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인기가요

특히, 앳하트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플로어를 활용한 고난도 안무는 멤버들의 탄탄한 기본기와 유연한 표현력을 입증, 한 치의 오차 없이 맞물리는 호흡으로 무대의 밀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시간차를 두고 전개되는 도미노 퍼포먼스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곡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형 이동 또한 관전 포인트였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동선 변화 속 앳하트는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내며 매 순간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나비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2명씩 짝을 지은 페어 안무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렇듯 앳하트는 “세상을 뒤집는 중”이라는 노랫말처럼, 기존의 틀을 뒤흔드는 과감한 구성과 에너지로 ‘5세대 심장’으로서의 팀의 정체성을 더욱 확실히 각인시켰다.

앳하트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더블 싱글 ‘Shut Up’과 ‘Butterfly Doors’를 잇달아 발매하며 가요계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완성된 두 싱글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2400만 뷰를 돌파했고, ‘Shut Up’과 ‘Butterfly Doors’는 각각 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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