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아시아 주요 6개국에서 공개 첫 주부터 TOP 5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펀덱스(FUNdex) 드라마 방영작 중 화제성 2주 연속 1위, 디즈니+에서 14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다. 국내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6개국에서 공개와 동시에 TOP 5에 진입하는 것은 물론, 디즈니+에서 14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하고 각종 온라인 화제성 지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대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뷰(Viu)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공개 첫 주 만에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2위, 말레이시아·필리핀 4위, 홍콩 5위를 기록하는 등 단숨에 아시아 주요 6개국 TOP 5에 진입하며 압도적인 초반 흥행세를 입증했다(3월 3주차 주간 차트 기준). 또한 3월 31일(화)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14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로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선보였다. 이어 TV-OTT 드라마, TV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방영작 중 화제성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주지훈 1위, 하지원 2위를 기록하는 등 배우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네이버 오픈톡 랭킹 1위,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3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드라마 부문과 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