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성형 전 관상이 더 좋다”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사실을 언급한 가운데, 관상 결과에 대한 뜻밖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관상·족상 전문가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문가는 이지혜의 얼굴과 발을 살피며 인생 흐름에 대한 진단을 이어갔다.

특히 이지혜는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인중이 길면 장수한다고 하지 않냐”며 “제가 인중을 조금 줄였는데 단명하는 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사실을 언급한 가운데, 관상 결과에 대한 뜻밖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에 전문가는 인중만으로 수명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과거 모습에 대한 의견을 덧붙였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뒤 “완전 다르다”며 “어렸을 때 관상이 더 좋다”고 평가해 이지혜를 놀라게 했다.

이어 “턱은 말년운을 좌우한다”며 “하관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더 이상 깎으면 안 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성형 이후 변화가 오히려 관상적으로는 아쉬울 수 있다는 해석이 더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영상에서는 이지혜의 과거 이야기도 함께 공개됐다. 전문가는 “초년이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며 16살 무렵을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로 짚었고, 이지혜 역시 “그때 유학을 갔다가 자퇴하고 가출까지 했다”며 당시 방황을 떠올렸다.

또 “삶이 고통이었다”고 털어놓은 그는, 결혼을 기점으로 인생 흐름이 바뀌었다는 설명에 공감하며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과거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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