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지인의 생일을 직접 챙긴 따뜻한 일화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변함없는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지인의 계정을 통해 전해진 메시지로 더욱 눈길을 모았다. 지인는 “생일밥차려주는이쁜내동생!!! 지금처럼우리평생행복하자”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직접 생일 식사까지 챙긴 송혜교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꾸준히 지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다시 한 번 드러나며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송혜교”, “이런 언니 어디 있나”, “진짜 따뜻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감동을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