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아우른 대회
나이 차별 없는 개인전 금은동 상금
뽀빠이연합의원, 운영비 및 의료지원
대구시 생활체육 합기도대회 등 후원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메인스폰서
김성배 원장, KMMA 에이전시 대표
“대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
지속적인 스포츠 및 문화 지원 다짐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4월5일 일요일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최 및 주관했고 뽀빠이연합의원이 후원했다. 경상북도 경산시 거주 동호인에게도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

리드 단일 종목에 대해 ▲남자 초등학교 1~2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1~2학년부 ▲남자 초등학교 3~4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3~4학년부 ▲남자 초등학교 5~6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5~6학년부 ▲남자 중학교·고등학교·일반부 ▲여자 중학교·고등학교·일반부 등 모두 8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2026년 4월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린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개인전 시상식 기념 촬영을 함께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2026년 4월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린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개인전 시상식 기념 촬영을 함께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지역 스포츠클라이밍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대회 목적에 부합한다. △금메달 7만 원 △은메달 5만 원 △동메달 3만 원의 개인전 상금을 나이와 상관없이 책정한 것 또한 마찬가지다.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참가자 108명 ▲운영진 및 임원 50명에 지인 및 가족을 포함하여 200명 이상이 모였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도 선수들을 응원하고 갔다.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2026년 4월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리드 단일 종목에 대해 남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가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2026년 4월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대한산악연맹 대구지부 부회장으로서 하계올림픽 및 하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해 청소년 전국대회에 이어 대구 동호인대회까지 후원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대회를 통해 미래의 클라이밍 인재들이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클라이밍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가 주는 긍정적인 힘을 느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뽀빠이연합의원은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 운영비 및 의료지원 후원을 했다. 앞서 3월28일 대통령기 및 전국체육대회 2차 대구 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5회 대구광역시장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에도 힘을 보탰다.

뽀빠이연합의원(대표원장 김성배)은 2026년 3월 대통령기 및 전국체육대회 2차 대구 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25회 대구광역시장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에도 힘을 보탰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스포츠 등 문화적으로 지속적인 기여를 하겠습니다. 이러한 매우 의미 있는 경험들은 앞으로 활동에도 큰 동기가 부여됩니다”라고 설명했다.

뽀빠이연합의원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의 메인스폰서다. 김성배 대표원장은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대표도 겸하고 있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에는 뽀빠이연합의원KMMA40이 예정되어 있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한다.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김지경이 로드FC 2연승 등 프로 3승 무패 활약을 인정받아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환 KMMA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기념 벨트를 시상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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