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텍사스 트리플A 상대로 1볼넷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 치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이날도 경기를 소화했다.

구단 산하 트리플A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3번 3루수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기록했다. 타율은 0.264가 됐다.

라운드락 선발 트레이 수팍을 상대로 1회 1루 땅볼로 물러난 송성문은 3회에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송성문이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사진= MK스포츠 DB

엘 파소는 이어진 1사 만루 기회에서 네이트 몬두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했지만, 더 이상 추가 득점을 뽑지 못했다.

3회까지 4-1로 앞서가던 엘 파소는 이후 역전을 허용, 이날 경기 4-6으로 졌다.

송성문도 많은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5회 빅리그 154경기 경력을 갖고 있는 조시 스보즈를 상대로 2루 땅볼로 물러났고 7회에는 개빈 콜리어 상대로 투수앞 땅볼로 물러났다.

복사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송성문은 이날 경기까지 16경기에서 60타석을 소화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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