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母 얼굴 공개…첫 닭요리에 “우리 딸이?”

하지원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딸의 예상 밖 요리 도전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16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하지원의 어머니가 처음 등장해 자연스럽게 얼굴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하지원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딸의 예상 밖 요리 도전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사진=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이날 하지원은 퇴근 후 어머니와 함께 간단한 맥주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공유했다. 특히 대학 생활 중 진행한 요리 실습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하지원은 “오늘 닭을 분해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어머니는 “우리 딸 닭 무서워하는데 어떻게 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하지원은 생닭을 직접 만진 것이 처음이었다.

그는 소스를 만드는 데만 2시간 30분이 걸리고, 전체 요리에 4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히며 첫 도전의 과정을 전했다. 이에 어머니는 “엄마한테도 한번 해줘야지”라고 말했고, 하지원은 잠시 당황하면서도 “해드리겠다”고 답했다.

해당 장면은 평소 이미지와 다른 하지원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의 현실적인 반응이 맞물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26학번’으로 대학 생활에 도전하며 유튜브를 통해 색다른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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