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지상렬이 약 2억 원대 외제차를 일시불로 구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ㅋㅇㅋ’에는 ‘지상렬의 패밀리카 추천은 핑계고 | 중고생 EP.0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상렬은 차량평가사로 분한 코미디언 이선민, 유영우, 그리고 리센느 멤버 원이를 찾아 세컨카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작년에 동생을 맞이했다”며 “모델명은 모르는데 지바겐을 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상렬은 “배기량이 얼마고 연비가 얼마고 그런 건 잘 모른다”며 “딱 봤을 때 ‘이 차가 괜찮은 것 같다’는 느낌으로 샀다. 일시불로 구매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이 언급한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지바겐)으로, 모델에 따라 최소 1억 원 후반에서 2억 원 중후반대에 형성된 고가 차량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처음에 탔던 차는 경차였다”며 “조그맣지만 묵직하고 믿음이 갔다. 그래서 세컨카는 경차로 하고 싶다”고 털어놔 의외의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지상렬은 최근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