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안영미가 이효리가 직접 만든 화전에 감탄하며 폭풍 흡입 반응을 보였다.
20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맹글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흡입하였습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잎을 얹은 듯한 비주얼의 화전이 담겼다. 보랏빛 꽃잎이 정성스럽게 올라간 화전은 보기만 해도 감탄을 자아낼 만큼 섬세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안영미는 만삭의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숨도 안 쉬고”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강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보기만 해도 군침 돈다”, “정성이 대단하다”, “임산부 입맛 제대로 저격했다는 반응”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선물은 이효리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안영미는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표현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며,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