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충북 충주의 한 유명 떡집 공식 SNS에 김구라 일가족의 방문을 알리는 글과 사진이 게시됐다.
해당 업체 측은 “(김구라 씨가) 가족 여행을 오셨다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방문해 주셨다”며 “1년 사이 많이 성장한 딸 수현 양의 모습이 천사 같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구라는 다섯 살 딸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 안은 채 환한 미소를 드리우고 있다. 평소와는 또 다른 ‘딸바보’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한다.
김구라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이듬해인 2021년 늦둥이 딸을 얻어 화제를 모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