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 현실 커플이 탄생했다는 제작진의 제보가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출연진들이 그동안 꾹꾹 눌러 담아온 진심을 마주하는 마지막 1:1 데이트가 펼쳐진다.
동시에, 피하고 싶었던 감정까지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진실의 밤’이 이어지며 긴장감 넘치는 설렘을 더한다. 여기에 이들 중 현실 커플이 탄생했다는 제작진의 제보까지 전해질 예정. 최종 선택을 앞둔 ‘내 새끼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는 대목이다.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먼저 최유빈과 윤후는 화기애애하게 식사 데이트를 즐기며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박시우와 유희동 역시 한층 과감해진다. 차 안에서 밀착 사진을 찍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이어가며 달라진 관계를 드러내는 것. 봄이 먼저 찾아온 것 같은 두 커플의 몽글몽글 데이트 현장에 스튜디오에도 환호성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사랑은 부모도 처음 보는 얼굴을 만든다. 낯설어서 더 설레는, 내 새끼의 찐 연애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