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2번+데이비슨 6번’ 전날 패배 설욕 노리는 NC, 키움전 선발 명단 공개…원종해는 1군 콜업 [MK고척]

NC 다이노스의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NC는 전날(21일) 키움에 1-2로 석패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그 아쉬움을 털어내고자 한다.

NC를 이끄는 이호준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키움전에서 6번 타자로 출격하는 데이비슨. 사진=천정환 기자

일전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NC는 김주원(유격수)-최정원(중견수)-박민우(2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서호철(3루수)-한석현(우익수)-안중열(포수)로 꾸려진 선발 타선을 공개했다.

최정원이 2번 타순에 배치된 것이 눈에 띈다. 이 밖에 21일 키움전에서 4번 타자로 나섰던 데이비슨은 6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선봉장은 신민혁이다. 2018년 2차 5라운드 전체 49번으로 NC의 부름을 받은 신민혁은 통산 158경기(696.1이닝)에서 34승 36패 평균자책점 4.50을 올린 우완투수다. 올해에는 3경기(16이닝)에 나서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한편 NC는 이날 이준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우완 사이드암 원종해가 콜업됐다.

[고척(서울)=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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