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말왕이 결혼 사실을 전한 가운데 그의 배우자로 알려진 모델 유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말왕은 최근 SNS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고, 프로필에 ‘TY&YK’ 이니셜을 추가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유경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경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본명은 김유경으로 약 28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모델 겸 인플루언서다.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과 스타일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경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분위기에 더해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까지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발레복 스타일의 의상에서는 가녀린 실루엣이 강조되며 캐주얼한 데일리룩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 모델다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