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또 5시간 팬미팅…21곡에 유재석 “불러서 얘기해야”

배우 김남길의 ‘5시간 팬미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금빛 우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은진 PD는 김남길의 팬미팅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고 밝히며 “도대체 뭘 하길래 팬미팅을 5시간 넘게 하는지 궁금해서 확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배우 김남길의 ‘5시간 팬미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이에 유재석은 “왜 염탐을 하냐”며 웃으면서도 “이번에도 5시간이 넘었다면서요? 노래도 21곡이나 했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남길이는 한마디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팬미팅이 길어진 이유도 공개됐다. 은진 PD는 “팬분들이 한마디를 던지면, 그에 대한 답을 굉장히 길게 해준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유재석 역시 김남길의 스타일을 짚었다. 그는 “여러 가지 유형의 재미있는 사람이 있는데, 말을 굉장히 재미있게 하는 사람도 있고, 본인은 진지한데 주변에서 더 웃기는 사람이 있다”며 “남길이는 지켜보고만 있어도 재미있는 스타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김남길은 팬들과의 소통을 길게 이어가는 특유의 팬미팅 방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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