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2연승, 반면 삼성은 6연패에 빠졌다.
키움 김재웅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김건희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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