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BLOOD SAGA’ →원필 Unpiltered’, 5월 황금연휴 책임진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엔하이픈, 오늘(1일)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 포문

오늘(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이하 ‘BLOOD SAGA’)의 포문을 연다.

오늘(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이하 ‘BLOOD SAGA’)의 포문을 연다.

거대한 대서사를 뜻하는 ‘Saga’와 뱀파이어를 상징하는 ‘Blood’를 결합한 ‘BLOOD SAGA’는 첫 월드 투어 ‘ENHYPEN WORLD TOUR ‘MANIFESTO’부터 ‘FATE’ ‘WALK THE LINE’을 총망라한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형 공연으로 전 세계 엔진(ENGENE.팬덤명)과 뜨겁게 호흡해 온 엔하이픈은 ‘BLOOD SAGA’로 팀 고유의 정체성인 뱀파이어 서사를 더욱 극대화한다.

‘BLOOD SAGA’ 서울 공연은 오는 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내년 3월까지 서울을 포함해 북미·남미·유럽·아시아 지역 총 21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엔하이픈은 오는 7월 데뷔 후 처음으로 남미 공연장(상파울루, 리마, 멕시코 시티)에 입성한다. 현지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멕시코 시티의 경우 당초 1회차에서 회차를 추가해 총 3번의 회차로 진행된다.

원필, 4년 2개월 만에 두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Unpiltered’ 개최
원필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Unpiltered’(언필터드)를 개최한다.

원필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Unpiltered’(언필터드)를 개최한다. 2022년 3월 첫 단독 공연 ‘Pilmography’(필모그래피)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 3월 30일 발매한 솔로 앨범명 ‘Unpiltered’와 동명의 공연답게 해당 음반에 수록된 전곡 무대를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현장감을 극대화한 스테이지로 마련했다. 특유의 서정성이 돋보이는 보컬과 섬세한 감수성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겼던 원필은 솔로 뮤지션으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관중에게 정성껏 펼칠 전망이다.

무엇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뿐만 아니라 원필의 목소리와 진심이 모든 관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뜻깊은 관람 환경을 조성, 청각에 제약이 있는 관객을 위해 배리어프리(Barrier-free) 인프라를 확충하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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