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5.07 11:44:37
배우 강동원,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자양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