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과 커플됐는데…‘나솔사계’ 25기 영자, “계약위반” 라방 불참했다

‘나솔사계’에서 최종 커플이 된 25기 영자가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들이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는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연자들의 비하인드와 후일담이 이어졌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 시작과 함께 출연자의 빈자리가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5기 영자와 15기 영철이 불참한 것.

사진=나솔사계

제작진은 출연자 불참과 관련해 “25기 영자님은 계약 위반, 출연자의 의무 위반으로 라방 참여가 제한됐다”고 공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25기 영자는 최근 한 MCN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인플루언서 활동을 예고한 바 있어, 이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20기 영식은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25기 영자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이 되는데는 실패했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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