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손절설’ 조민아, 보험업계 에이스 됐다...압도적 실적 눈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조하랑)의 반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들과의 갈등을 직접 언급한 가운데, 한때 ‘손절설’ 중심에 섰던 조민아가 보험업계 전국 1위 실적을 공개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알렸다.

앞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 멤버들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내가 힘든 부분이 있었다”며 “내 결혼식에도 안 불렀다.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조민아는 지난 2023년 서인영 결혼식 당시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냐”며 서운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사실상 멀어진 상태로 알려졌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반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조민아 SNS

그런 가운데 조민아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 최근 조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DB손해보험 설계사로 활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회사 행사 및 시상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개된 자료에서는 무려 329.2%라는 압도적인 실적으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약 2074만 원의 성과를 기록하며 상위권 실적자로 소개됐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다발을 든 채 무대에 오른 모습도 담겼다.

사진 = 유튜브 캡처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1년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2년 만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보험설계사로 전향한 그는 꾸준히 실적과 활동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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