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7kg 빼더니 확 달라진 주변 반응…“매니저도 못 알아볼 뻔”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아이스하키 장비를 풀세트로 맞춘 근황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분위기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지난 24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아이스하키복과 헬멧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보다 슬림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아이스하키 장비를 풀세트로 맞춘 근황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분위기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SNS

팬들은 “진짜 못 알아보겠다”, “매니저도 헷갈릴 듯”,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다”, “아이돌 느낌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장성규 역시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신동은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116kg에서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고, 이후 요요와 다이어트 주사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JTBC ‘아는 형님’에서는 “106kg였는데 지금은 97.8kg”이라며 몸무게가 두 자릿수대로 내려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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