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 안면거상 후 확 달라진 얼굴…“어색하다” vs “세련됐다” 의견 분분

배우 유혜리가 안면거상 수술 후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배우 유혜리가 출연해 안면거상과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유혜리는 피부 처짐과 짙은 다크서클, 팔자주름, 눈 밑 꺼짐 등을 고민으로 털어놨고, 수술 후 한층 또렷하고 어려진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을 향해 “30대로 돌아간 신인배우 유혜리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 유혜리가 안면거상 수술 후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 = 블랙라벨 캡처

이어 “사람들이 어딘가 달라진 것 같다고 한다. 미용실에 갔더니 젊어졌다고 난리가 났다”며 “피부 처짐과 눈 밑 다크서클이 심했는데 너무 많이 달라지니까 못 알아보는 분들도 많다”고 밝혔다.

또 “예전에는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고 안경을 자주 썼다. 안경을 쓰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 필요 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유혜리는 “이왕 하는 거 확실하게 당겨달라고 했다”며 “화장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밝아졌다. 우울한 것도 많이 없어졌다. 정신적, 육체적 효과를 둘 다 봤다”고 털어놨다.

다만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인상이 달라졌다”, “예전 얼굴이 더 자연스럽다”, “조금 어색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반면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돼졌다”, “10년은 젊어 보인다”, “만족했다면 성공 아니냐”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유혜리는 1988년 영화 ‘파리애마’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사랑과 야망’, ‘며느리 전성시대’, ‘밥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