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등 근육 부상 이후 첫 훈련

외야수 이정후가 5월2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파크 훈련을 함께했다. 부상자 명단에 포함된 이후 첫 훈련이다. 주말 콜로라도 원정에서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복귀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주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특파원
‘등 근육 부상’ 이정후, 훈련 재개...주말 복귀 예정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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