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가도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첫 키스 후 달라진 핑크빛 기류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이 첫 키스 이후 달라진 기류를 드러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이 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4.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시작한 ‘멋진신세계’는 뜨거운 호평 속 입소문을 타고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 방송됐던 6회는 10.3%를 기록, 두 자릿수를 돌파하면서 안방극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이 첫 키스 이후 달라진 기류를 드러낸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반응 또한 심상치 않다. 넷플릭스 글로벌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18~5/24 기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뜨거운 인기 속 지난 6회 엔딩에서 신서리와 차세계의 기습 첫 키스 장면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무르익은 로맨스의 행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제작진은 29일 첫 키스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키스 직전의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 보고 있다. 신서리의 허리를 감싸 안은 차세계의 눈빛과 그의 품에 안긴 신서리의 표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신서리를 바라보는 차세계의 미소가 담겼다. 첫 키스로 마음을 확인한 차세계는 한층 더 과감하게 직진할 예정이다. 차세계의 애정 공세에 반응하는 신서리의 모습도 포착되어 향후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화는 2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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