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리 맞아?”임지연, 수영복 입고 완성한 ‘발리 여신’의 일상

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발리에서 촬영한 다채로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고급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임지연 SNS

사진 속 임지연은 깊게 파인 파란색 수영복을 선택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밝은 미소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임지연은 화이트 셔츠를 걸치거나 도트 무늬 의상을 입고 발랄한 에너지를 뽐내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지연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요녀이자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강렬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브라운관 속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사진 속에서는 휴양지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 속 치열한 연기 변신을 마친 뒤 떠난 발리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그녀의 근황에 팬들은 “어디서 찍어도 화보 같다”, “발리에서도 미모 열일 중”, “드라마 속 신서리랑은 다른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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