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송성문과 마차도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샌디에이고 내야수 송성문이 훈련을 마친 뒤 매니 마차도와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3-2로 이겼다.

매니 마차도, 송성문

필라델피아 선발 크리스토퍼 산체스는 7이닝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7승(2패)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하며 연속 이닝 실점 기록이 50 2/3이닝에서 중단됐다. 이는 1893년 이후 단일 시즌 기준 다섯 번째로 긴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이다.

선발 제외된 송성문은 이날 경기 나오지 않았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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