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한화 선발 박준영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선태, 사직 4달 만에 충주시 유튜브 출연
▶ 앨리스 김소희, 은퇴 후 딸아이 엄마 됐다
▶ 에스파 닝닝, 독보적인 글래머 스포츠웨어 자태
▶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 대한민국, 월드컵 멕시코전 통산 세 번째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