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래경 치어리더 ‘2007년생 특급 막내’ [MK포토]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황래경이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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