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아내 잘 부탁합니다” 외조 톡톡…티파니 ‘♥’ 화답

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의 외조를 톡톡히 하고 있다.

티파니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변요한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배우, 스태프들에게 보낸 커피차가 담겨 있다.

특히 커피차에 붙은 현수막에는 “티파니 영 배우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 복자네 가족이 응원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우리 티파니 영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변요한이 티파니를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의 외조를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티파니 SNS, 김영구 기자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이후 이들은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현재 티파니는 뮤지컬 ‘유미와 세포들’에서 ‘유미’ 역으로 출연한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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