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복귀한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 오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채원은 르세라핌 컴백 사흘 전인 지난 5월 19일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5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OOMPALA’는 ‘두려움은 관점과 태도에 따라 사실 별게 아닌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또한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포문을 연다. 이들은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