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사흘 앞두고 무속인을 찾은 가운데, 가장 궁금했던 것 중 하나로 성형 이야기를 꺼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블라인드 테스트 지겨워서 본인 등판 하고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앞으로의 삶과 사업, 건강 등이 궁금해 점사를 보러 왔다고 밝혔다.
점사 도중 2세 이야기가 오간 뒤 그는 평소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꺼냈다. “다들 저를 보고 아들맘 상이라고 하는데 저는 딸이 좋다”고 웃은 뒤 “제가 외모 정병이 심해서 성형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앞으로 얼굴에 칼을 더 대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