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다들 고생했습니다’ [MK포토]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쉬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1라운드.

김시우가 같이 라운딩을 소화한 샘 번즈, 티렐 해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첫 날 1라운드가 일몰로 완전히 끝나지 못한 가운데 윈드햄 클락이 6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다. 그 뒤로 더스틴 존슨을 비롯한 일곱 명의 선수가 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김시우

한국 선수 중에는 톰 킴(김주형)이 이븐파로 공동 18위에 올랐고 임성재가 4오버파, 김시우가 7오버파 기록했다.

[사우스햄튼(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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