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직접 만든 반찬을 아들이 “막 퍼먹는다”며 국물까지 먹는다고 밝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직접 만든 밑반찬을 소개했다.
손예진은 “아이가 막 퍼먹는다”며 “국물까지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손예진이 만든 음식을 직접 맛본 셰프들도 “정말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냉장고에서는 현빈의 흔적도 나왔다. 손예진은 한 식재료를 꺼내며 “신랑이 받은 선물인데 몰래 가져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손예진이 결혼 후 현빈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방송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