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걸어가며 다음 샷 구상중’ [MK포토]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쉬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3라운드 경기.

임성재가 1번홀 경기 도중 이동하고 있다.

윈댐 클락은 3라운드 이븐파를 기록, 종합 성적 7언더파로 단독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임성재

톰 킴(김주형)은 3라운드 2오버파로 주춤했으나 종합 성적 1언더파로 스코티 셰플러, 사히스 티갈라, 샘 스티븐스와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유지했고 임성재는 3오버파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총 상금 2250만 달러의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다.

[사우스햄튼(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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