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도 미국서 낳나…배넷저고리 챙기며 출산 카운트다운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잠시만 안녕을 전했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작별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며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희 두데 제작진들 자존감 떨어질 수 있거든요”라고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인사를 남겼다.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잠시만 안녕을 전했다.사진=안영미 SNS

이어 “제가 항상 미니 모니터하고 있을 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만 좀 부탁드릴게요”라고 덧붙이며 청취자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YG PD 페리 실종 추적
1심, 가수 숙행 외도 및 가정 파탄 책임 인정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이하이, 도끼가 반한 고혹적인 미모와 볼륨감
아시안게임 금메달 걸린 남자 농구 한일전 성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