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 결혼 15년 차 안 믿기네…신부대기실 같은 핑크 드레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함께한 공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수원 #평화음악회 #에이레네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콘서트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준호와 나란히 선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함께한 공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김소현 SNS

손준호는 깔끔한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고, 김소현은 풍성한 연핑크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이 함께 선 모습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소현이 계단에 앉아 드레스 자락을 펼친 채 포즈를 취했다. 또 공연장 대기실과 복도, 거울 앞에서 남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마치 신부대기실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드레스가 계단을 가득 채울 정도로 풍성하게 펼쳐지면서 공연 사진보다는 웨딩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결혼 15년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최근 열린 ‘2026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스피치 대회에서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논란과 임신설…여자 연예인에게 가혹한 몸매 기준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핫바디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유명 언론 “한국 월드컵 멕시코전 형편없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