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유스피어, 기세가 좋다...‘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유니스의 독주를 막고 ‘최고의 루키’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집계된 10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오랜만에 컴백을 알린 유스피어는 기세를 이어가며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올랐다. 2위는 하데스며, 3위는 지난주 1위였던 유니스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집계된 10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며, 1년만의 컴백을 알렸다. 유스피어의 새 앨범 ‘BITE DISTRICT’는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음악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 곡 ‘WICKED GAME’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USPEER의 사랑스러운 음색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한 USPEER는 러블리함부터 청량함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과 팬들을 매료시켰다. 앨범 또한 발매 후 1일차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지난 21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뮤직차트 1위와 음반 일간차트 2위를 기록, 눈에 띄는 성적을 올려 관계자들과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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