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한층 더 마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하는 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하는 블랙 플라워 패턴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의 의상에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고, 가녀린 팔뚝과 또렷한 쇄골 라인,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뼈말라’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김민하는 이날 역시 더욱 마른 모습으로 등장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손목보다 얇아 보이는 팔 라인과 가냘픈 체형이 다시 한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김민하는 인터뷰를 통해 최근 2년에 걸쳐 총 16~17kg을 감량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차기작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줄였으며, 하루 한 끼 정도의 소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전의 내 모습도, 지금의 내 모습도 모두 사랑한다”며 역할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