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이 어디 있지?” 아이유, 근접샷에도 굴욕 0% ‘현실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7월 7일 공식 SNS을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아이유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중 영상을 촬영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그는 이번 행사에 전년도 수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아이유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아이유 SNS

영상 속 아이유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인사를 건넸다.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가 아닌 이동 중인 차량 내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마치 보정을 거친 듯한 투명한 피부와 맑고 큰 눈망울을 뽐냈다.

특히 클로즈업 화면에서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 톤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클로즈업을 해도 굴욕이 없다”, “시간이 갈수록 리즈를 경신하는 미모”, “피부 관리 비결이 궁금할 정도”라며 아이유의 변함없는 외모 변화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외모뿐만 아니라 그의 소탈한 성격도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손바닥 잘 찍고 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으나, 정작 행사를 마친 뒤에는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듯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긴 했는데 뺄 수가 없었다”며 솔직하고 귀여운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검찰 “김세의, 김수현 허위 사실 25회 유포”
김한나 치어리더 은퇴 후 임신…남편은 응원단장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최준용 농구 한일전 맹활약…NBA 출신에 우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