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2’ 500만 돌파 시 배정남이 크루주 여행 보내줄 것” [MK★현장]

영화 ‘오케이 마담2’가 500만 돌파 공약을 걸었다.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이철하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오케이 마담2’ 배우들은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경우 공약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엄정화의 대표곡 ‘페스티벌’ 릴스를 찍어 올릴 것”이라고 걸었다.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이철하 감독 등이 참석했다. / 사진=금빛나 기자

이어 목표인 500만 돌파에 대해서 박성웅은 극장에 관객들을 초정해 사비로 ‘소맥’을 대접하기로 했으며, 배정남은 관객들을 추첨해서 크루즈 여행을 보내드리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앞선 공약이 약하다고 거듭 말하며 고민에 고민을 거친 최수영은 “500만 넘으면 저희가 함께 ‘싱크로나이즈’를 숏폼으로 찍어서 공개하겠다”고 고백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으로,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용산(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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