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계획도 밝혔는데”…‘나솔사계’ 22기 상철♥백합, 결별설 솔솔

‘나솔사계’ 출연자인 ‘나는솔로’ 22기 상철과 국화의 결별설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22기 상철과 백합은 서로의 SNS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방을 삭제한 상태다. 또 과거 함께 한 여행 사진들을 지워 결별을 암시했다.

이를 포착한 일부 누리꾼들은 백합 SNS를 통해 22기 상철과 결별했냐는 질문을 질문을 했지만, 백합은 묵묵부답 중이다.

사진=나솔사계

22기 상철과 백합은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이후 현커(현실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4월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6개월째 교제 중”이라며 “촬영 종료 후 10일 만에 사귀게 됐다”고 연애 스토리를 설명했다. 특히 제작진이 결혼 계획에 대해 묻자 긍정적인 답변을 하며 “(2세 계획은)저희 둘 다 나이가 있으니까 분발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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