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이 ‘K탑스타’에서 황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집계된 107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1위를 차지했다.
장한별은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왕좌를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지난 주 3위를 차지했던 진해성이 새롭게 차지했으며, 3위는 김호중이 이름을 올렸다.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장한별은 지난 5월 3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말할 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