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9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선정...적수 없다

그룹 플레이브가 9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로 선정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107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에 올랐다.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도 이변 없이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갓세븐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107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에 올랐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2(Caligo Pt.2)’로 초동 판매략 약 125만 장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 뿐 아니라 빌보드 200에서 145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인기에 힘입어 이들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에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이들이 데뷔 이후 최초로 시도하는 월드투어의 서막을 여는 공연이다.

플레이브는 인천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 등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추가로 진행될 개최 지역도 향후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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