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3주 연속 최고의 루키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10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루키’로 부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유니스는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위엄을 증명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KM차트어워즈) 2026’에 출연해, KM 인기 아이콘(KM FAVORITE ICON)과 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BEST POPULAR FEMALE GROUP AWARD) 부문의 트로피를 동시에 품에 안았다.
2관왕에 오른 유니스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31일 발매되는 일본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로 활동을 펼친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최근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도 처음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