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가 2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정은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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