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해영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윤해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근황을 나눴다.
공개된 영상 속 윤해영은 브라운 컬러의 반소매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미소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고, 손하트와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있는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해영은 1998년 결혼해 딸을 얻었지만 2005년 이혼했다. 이후 2011년 2살 연상의 안과 전문의와 재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편 윤해영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 출연한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