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성형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헤헤...설렌당 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수술/시술(수면, 전신 마취) 전 주의사항’이 적혀 있다. 이어 ‘코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시는 경우 8시간 금식해주세요’라고 설명돼 있어 성형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성형외과에서 받은 예약 안내 문자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준희의 남편은 5년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를 포함한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